[소식] 세계시민포럼 멘토링 프로그램 〈젓가락 동행〉의 여덟 번째 최종보고회와 함께한 멘토-멘티들의 소감
12-23
![]()
![]()
![]()
![]()
![]()
![]()
![]()
![]()
![]()
![]()
김유림(세계시민포럼 교육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과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의 협력 프로젝트인 「세계시민포럼 멘토링 프로그램 ‘젓가락 동행’」의 2025년 2학기 최종보고회가 지난 12월 6일 진행되었다. ‘젓가락 동행’은 경희대학교 독립연구 교과목과 연계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와 다양한 문화권 청소년 멘티가 한 쌍의 젓가락처럼 함께하며, 한 학기 동안 문화 교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와 2022년 1학기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4명(멘토 117명, 멘티 157명)이 참여했다. 2025년 2학기에는 멘토 21명이 김성일 교수, 정현경 교수 그리고 이영민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활동했고, 멘티 22명은 러시아대안학교 노아네,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개인 참여 청소년들로 구성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의 국적 또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영국, 몽골, 중국 등으로 매우 다양했다.
최종보고회는 1부 조별 PPT 발표로 시작되었다. 이후 협력기관 관계자들의 소감이 이어졌으며, 러시아 대안학교 노아네 대표인 임현숙 대표,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이자경 장학사 그리고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구윤희 담당자의 소감이 있었다. 이어 5회 이상 활동에 참여한 멘토·멘티를 대상으로 수료식이 진행되었고, 세계시민포럼 배기동 상임대표의 격려사로 1부가 마무리되었다. 2부에서는 조별 영상 발표와 지도교수 세 분의 총평이 이어지며 2025년 2학기 ‘젓가락 동행’의 여정을 마쳤다.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이자경 장학사는 대학과 공익법인이 협력하여 학생을 지원하는 점이 특히 의미 있다고 전하며, 향후 입국 초기 학생들과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윤희 담당자는 대학과 연계된 멘토링이라은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으며, 멘토와 멘티 간의 라포 형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정체성에 혼란을 겪기 쉬운 시기에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멘티들이 학습 동기와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대안학교 노아네 임현숙 대표는 “세계시민이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은 이미 첫걸음을 잘 내디뎠다”며 “함께했기에 작지만 의미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언젠가 다시 만나도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인연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시민포럼 배기동 상임대표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에서 배움이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때로는 멘토가 멘티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만남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오래 이어지는 인연이 되기를 바라며, 같은 세상에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서로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는 훌륭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응원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김성일 교수는 “별 하나만 있을 때와 수많은 별이 함께 있을 때의 느낌은 다르다”며, 젓가락 동행 역시 혼자일 때보다 함께였기에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자신의 모습도 달라진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현경 교수는 이번 학기가 특히 다양한 멘티 구성과 변화의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만큼 좋은 추억이자 앞으로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민 교수는 서로 만나 친구가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깐부’처럼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함께 나누는 관계로 이어지길 응원했다.
이어 2025년도 2학기 젓가락 동행에 참여한 멘토-멘티의 소감을 전한다.
![]()
1조 멘토 김시연
세계시민포럼을 통해 멘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할 친구들이었을텐데 멘티들을 만나면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처음에 멘티 친구들이 다 어색해하고 낯설어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지면서 친해졌다. 언어가 잘 통하진 않았지만 서로 노력하면서 소통하다보니 그 과정 속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참여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멘티들에게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멘토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조 멘티 김발렌티나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을 신청했습니다. 한국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등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한국어 실력도 향상시키고 싶었습니다.
젓가락 동행은 정말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언니, 오빠들도 친절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아름답고, 잊지 못할 곳들도 다녀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갔던 수원화성 행궁동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온 것은 아니었지만, 정말 최고였습니다. 많이 걷고, 산책하고,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마지막을 기념하여 선물도 샀습니다. 이렇게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1조 멘티 김크리스티나
이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분위기는 따뜻하고 진솔했고, 참가자들은 열린 마음으로 열정적이어서, 서로 소통하기 쉬웠습니다.
언어경험(한국어, 영어)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고, 한국문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언어를 연습하고, 문화적 관점을 넓히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박물관을 방문하고 멘토-멘티들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조 멘티 반발레리아
경희대학교에서 주최한 "젓가락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정말 보람 있었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장소들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립중앙박물관과 수원에 있는 화성행궁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 회화를 연습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특히 함께 박물관을 방문한 것이 즐거웠습니다.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고대 유물들을 흥미롭게 감상했습니다. 친구들과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한국을 산책하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한국 문화와 한국 생활 전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유익했고, 매우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창의적인 시간을 보냈을 뿐만 아니라 큰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며 보냈습니다.
![]()
![]()
3조 멘토 김규리
처음 대면식에 참석할 때까지만 해도 정말 긴 프로젝트가 되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눈 깜빡할 사이 지나간 시간이 놀랍기만 합니다. 운이 좋게도 예쁘고 귀여운 멘티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같이 열심히 활동해준 우리 멘토 친구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시간을 함께 보내준 멘토와 멘티분들,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밝고 활기찬 아이들이 한국에서의 생활에 무사히 적응하고 또 살아갈 수 있기를, 그들이 앞으로 걸어갈 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조 멘토 손민정
안녕하세요, 이번 젓가락 동행 3조 멘토로 참여했던 손민정입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고등학생 멘티들과 함께 SDGs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해양생태계 보전을 주제로 체험 활동을 진행한 ‘젓가락 동행’은, 단순한 환경 교육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언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다문화 배경 청소년들이 타지 생활 적응에 겪는 어려움을 가까이서 나누며 그 해소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던 것이 큰 보람으로 다가왔습니다.
멘토로서 활동을 준비하며, 해양 환경 보호라는 다소 추상적인 목표를 청소년들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폐플라스틱 공방 체험과 국립해양박물관 방문, 플로깅 활동 진행 등 체험 및 실천 중심적 활동 방식이 멘티들의 높은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느꼈습니다. 각자의 문화권에서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과 고등학생 멘티들이 겪는 고민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멘티들과의 유대감이 깊어졌고, 동시에 멘티들도 한국 사회의 생활 문화뿐만 아니라 이주 배경이 되는 국가의 문화에 대해서서도 서로 부담 없이 이해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젓가락 동행 활동 진행 후 멘티들이 해양 쓰레기 문제와 일회용품 사용을 자신의 실생활 속 실천과 연결 지어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해양생태계 보전이 ‘멀리 있는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과 선택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멘토로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한 활동 전에는 한국 생활과 학교 적응에 다소 소극적이던 멘티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또래 멘티 및 멘토와 소통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 이해는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함께 경험하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젓가락 동행 활동은 저에게도 SDGs 교육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게 한 계기였습니다. 환경 보호, 문화 다양성, 사회적 포용이라는 가치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연계형 교육과 멘토링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러한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세계시민포럼과 김성일 지도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3조 멘토 이일주
저는 학창 시절 내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습니다. 김성일 교수님의 안내를 듣고, 그동안의 멘토링 참여 경험과 학원 조교로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젓가락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단순히 학습 지원을 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었습니다.
인천국립해양과학박물관 방문, 한강 플로깅 활동 등 멘티들과 함께한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합정에 위치한 업사이클 공방 방문이었습니다. 물론 멘티들과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흥미를 가질 만한 활동을 고민하며 이를 UN SDGs와 연결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멘티들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특히 직접 그린 그림을 부모님께 자랑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이 활동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으로 남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해당 활동 이후 일정상 몇 주간 만남이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한 멘티로부터 “선생님, 저희 또 언제 봐요? 보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 멘토링의 의미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고, 깊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멘토링 과정에서 아직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영어를 주로 사용해 소통해야 했던 멘티가 있었습니다. 그 멘티와의 활동을 통해 눈높이에 맞춰 언어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언어가 완벽히 통하지 않더라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의지와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활동이었지만, 멘티들과 시간을 보내며 점차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만큼 더욱 성실하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국적과 배경을 넘어 아이들 그 자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는 것을 넘어, 세계시민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고국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젓가락 동행 프로그램으로서의 멘토링 활동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멘티 친구들과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세계시민포럼 덕분에 소중한 만남과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조 멘토 박가은
세계시민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 초반에는 멘티들, 심지어 멘토들과도 친밀하지 않아 활동이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친밀해지며 멘토와 멘티들은 나의 평생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한 학기를 보낼 수 있었다.
5조 멘토 홍예은
세계와 시민 수업 이후 다시 한 번 '세계 시민이란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배운 것을 넘어 세계 시민이 되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문화권,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과 라포를 형성하고 멘토가 되어주는 과정에서, 일방향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나 또한 멘티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따라서 도움은 주는 사람도 그 도움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5조 멘티 정지민
오리엔테이션에는 학장님과 여러 기관 관계자분들의 말씀을 통해 이 활동이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멘토,멘티가 함께 식사하며 어색함을 풀었고, 그룹 멘토링과 교수님의 피드백 덕분에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됐다.
수원캠퍼스 탐방을 통해 다양한 단과대와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학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노천극장과 예술디자인대학 방문은 특히 인상 깊었다. 이동과 식사 시간을 함께 보내며 멘티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
한강 나들이에서는 보드게임과 릴스 촬영 등 활동을 통해 멘토가 지도자가 아닌 함께 즐기는 파트너처럼 느껴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5조 멘티 정지우
처음 오리엔테이션에 갔을 때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됐다. 경희대학교 정복철 학장님의 환영 인사는 우리를 믿고 응원해주는 느낌이어서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협력기관에서도 함께 응원해주셔서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
조별 모임과 그룹 멘토링을 통해 처음의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고,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며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원캠퍼스 탐방은 여행처럼 즐거웠고, 멘티들과 진로와 고민을 나누며 마음까지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함께 걷고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었다.
한강 나들이에서는 보드게임과 릴스 촬영 등 활동을 통해 멘토가 지도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파트너처럼 느껴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이번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에 오래 남을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설명
1. 젓가락 동행, 최종보고회 기념사진 (2025.12.06. 경희대학교 청운관 앞)
2. 조별 PPT 발표하는 2조의 모습(2025.12.06. 경희대학교 청운관 207호)
3. 조별 PPT 발표하는 4조의 모습
4. 조별 PPT 발표하는 5조의 모습
5. 영상 발표를 소개하는 1조의 모습
6-7. 수료식 후 조별 단체사진을 찍는 6조 멘토-멘티의 모습
8-10. 2부 영상 발표 후 총평중인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교수진(김성일, 정현경, 이영민 교수)
11. 젓가락 동행 1조 활동 사진
12-13. 젓가락 동행 3조 활동 사진
14. 젓가락 동행 5조 활동 사진
#세계시민포럼 #GlobalCitizenshipForum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세계시민 #GlobalCitizen #젓가락동행 #멘토링프로그램 #멘토 #멘티 #러시아대안학교노아네 #용인시가족센터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동행 #여정 #최종보고회 #한미약품
세계시민포럼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수많은 다문화가정들이
편견과 차별을 이겨내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후원 문의
070-7755-9595
후원 계좌
KEB 하나은행 562-910021-46404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